금일(26년 6월 14일) 오후 4시경 공식 디스코드를 통한 구인으로 4인 혼테일 파티를 꾸려 보스 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다크나이트 "여극"은 구직 당시 1. 나인스피릿의 알 / 혼테일의 목걸이를 판매 하지 않아도 됨 2. "2트" 조건으로 구했고, 3페이즈 진행 중 파티장은 다리-꼬리-우측팔/날개-중/우머리 순으로 격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진행 순서는 다른 공대와 크게 다를것 없는 일반적인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우측팔/날개를 처리한 후 머리 격파를 진행하려던 중 다크나이트 "여극"이 좌측팔 개인 유혹으로 인해 죽는것이 싫다고 좌측팔을 먼저 격파해달라고 했으나 파티장 및 다른 파티원들은 사전에 정한대로 진행하길 원했습니다. 이후 스크린샷에 나온것처럼 좌측팔을 먼저 떼지 않으면 파티를 나가겠다고 협박했고, 어쩔 수 없이 좌측 팔을 먼저 격파한 후 클리어 진행을 했습니다. 클리어 후에도 본인 기분이 나빠 2트째에는 같이 못하겠다며 파티를 탈퇴했고, 결국 시간을 더 써서 주말 오후 1트만 같이 할 다크나이트를 한명 구하여 2트째를 마무리했습니다. 1. "2트"로 구인을 했는데 본인 기분이 나쁘다며 "1트"후 파티를 탈퇴하고 나갔고 나머지 파티원이 구인 힘든 다크나이트. 1트만 하는 조건으로 새로 구인을 하게 함 2. 본인이 딜을 넣기 위해서 버서크를 유지하려면 개인 유혹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사전 협의와 다르게 좌측 팔을 먼저 격파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거절되자 하이퍼바디를 사용하지 않겠다며 협박 - 버서크를 사용하며 딜러 역할로 다크나이트가 혼테일을 갈거라면 개인유혹 담당을 더 구하던가, 사전에 격파 순서에 대한 논의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3. 이후 파티장에 대한 허위 신고 - 공식 디스코드에 위의 내용은 모조리 제외하고 마치 본인이 강퇴를 당한것처럼 몰아감 현재 메타에서의 혼테일 공략상 다크나이트는 주로 하이퍼바디(이하 뻥)를 사용하는 서포터 포지션이며 별도의 언급이 없을 경우 뻥 사용이 주가 되고 여유가 있는 경우 보조 딜을 담당하는데, 다른 파티에서도 위와 같이 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협박을 하거나 사람을 새로 구하기 힘든 시간대에 1트만 하고 나가는 등의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다른 사람들이 참고 할 수 있도록 제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