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바협 자리를 구매한 뒤 망둥이를 사냥하고 있었는데, 약 2시간 동안 위에 빨간 점이 계속 떠 있길래 금방 이동하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사냥하길래 채팅으로 "?"를 쳤고, 상대는 "뭐?"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겹사하시는 건가요?"라고 물어보니 오히려 "님이 겹사하는 거임"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제가 2시간째 사냥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후 여러 사람들이 상황을 확인했고, 결국 무장 160 썬콜 "류은채"가 겹사한 것으로 판단되어 진압되었습니다. 본인은 사원증빵을 하자며 돈이 많다고 이야기했지만, 누가 봐도 메소 판매 목적으로 보이는 행동이었습니다. 근성전하자고 하더니 사람들이 몰리고 더 이상 이득이 안 나오자 결국 자리를 떠났습니다. 상황이 끝난 뒤에는 부캐릭터로 본인이 아닌 척 물어봤지만, 이미 본인이 겹사한 사실은 모두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제 말투가 문제였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하니 스크린샷 하나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사람들에게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정말 제가 문제 되는 발언을 했다면 당연히 캡처가 있었을 텐데, 아무런 증거도 없었습니다. 결국 불리해지자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으니 스크린샷이 있을 리도 없고요. 결론적으로, 겹사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