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망길4에서 20시경 부터 사냥중이였으며 중간에 도어를 비용받고 따서 본인은 맵이동 하지 않고 있엇으며 "세록이형"이라는 유저가 와서 말도 없이 사냥을 하였음.. 이후 계속 지켜 보았으며 본인이 되려 적반하장으로 자리요 라고 하였음 1. 사냥중에 도어를 열어서 길뚫을 하였음 (본인은 맵이동 하지않음) 2. 도어를 열어서 손님이 이용하여 비용 교환중에 "세록이형"와서 말도 없이 사냥함 3. 도어 비용 교환 마무리 후 아무채팅없이 지켜보며 사냥함 4.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본인이 "자리요"라며 겹사 시전 증거 : 1. 18시경부터 본인 사냥하고 있던 스크린샷 첨부 2. 겹사 박은 후 적반하장으로 "자리요"채팅 이후 스크린샷
망4에서 사냥도 안하고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서 있길래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냥 하다가 오면 비켜주거나 자리라고 말씀하시면 바로 갈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꽤나 시간이 지나고도 말도 없고 사냥도 안하고 계속 가만히 있다가 사라지고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갑자기 같이 사냥을 하길래 자리요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도어 열어주고 왔다고 다짜고짜 증거 있어서 신고를 넣는다고 하길래 도대체 뭐가 증거가 되는건지도 몰라서 올리라고 한겁니다 저기 글에 뻔뻔하게 거짓말까지 적혀있네요 ㅋㅋㅋ맵 이동을 하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사라지고 몇분 뒤에 다시 온겁니다; 만약 저게 자리가 된다면 그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비숍을 하지 않겠습니까.. 도어 열면서 돈벌고 사냥터도 먹고 다시 생각해도 저는 제가 잘못이 없는 것 같았지만 제가 처음 고렙을 찍어본 터라 모르는 문화가 있을수도 있다 생각하고 고확을 한번 돌려봤습니다 제 잘못이였다면 사과 드릴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대답은 다들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말씀해주시더군요 저라고 캡처안하고 당하고만 있을줄아나본데 고확으로 사람들에게 물어본 그 후에 귓속말로 사람 한명 호구 만드려고 한 의도가 보이는 대화라도 뒤늦게 캡처해서 올립니다
고확 이후 저와 이야기 한 내용의 캡처본입니다 사진이 3장이 한꺼번에 안보내지고 24시간에 2건이라고 되어있어서 뒤늦게 두개 사진이 보내진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분명 선생님이 맵에서 없어진걸 확인했구요 맵이동을 안했다는 확증도 없지 않나요 ? 결국 선생님도 증거없이 저를 겹사범 취급하는거 아닐까요 ? 그 전에는 첫번째 사진에는 아이템 드랍 어쩌구 하시더니 제가 빼도박도 못하게 반박한 거에 대한 해명은요? 이번에는 경험치로 말돌리시는건가요 ? 선생님이 망3이나 다른곳 도어 열러 잠깐 갈때 내 사냥자리 누가 먹으면 이 몇마리 잡은 스크린샷으로 증거 남겨야겠다 라는 의도였다면요? 제가 자리요라고 한건 선생님이 맵에서 사라지고 다시 돌아온 후에 사냥하기에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거구요 그때 실랑이 할 때에도 다른곳갔다오고 자리라고 하니 도어 열고왔다는 소리하셨잖아요 제가 무작정 남의 자리먹고 내 세상에 빠져서 그런 사람이였으면 추가제보나 뭐라도 들어왔겠죠 자꾸 맵 비운 사실 없다고 하시는데 분명히 맵비웠습니다 뭐 계속 이걸로 싸워봤자 선생님도 저도 결국 확증없이 감정적인 싸움으로밖에 번지지 않을 것 같네요 선생님같은 사람이랑 더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시간 투자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전 여기까지만 제 의견 피력하고 더는 반박하지 않고 판결에 맡기고 즐메하러 가겠습니다
투표결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김에 한번 왔는데 역시나 아직까지 열심이시군요 당연히 열오르죠 사람 한명 담구려고 그렇게 채팅으로 비꼬셨으니 당신 같은 사람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건 못참으니까요/// 도대체 어디에 첫번째 사진은 아무도 없을때 찍은거라고 하셨어요? 처음 반박때는 제가 캡처한 사진을 보면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사냥중이였다는 말이 도대체 뭘로 입증이 될 수 있는건데요 ?? 님이 올린 첫번째 사진엔 제가 없고 아이템 드랍위치가 다른 두번째 사진부터 제가 있는데요 저는 사냥 시작할때 아이템이 아무것도 드랍되지 않았다는걸 주장하는 겁니다 소설이 아니라 팩트만 말씀드리고 있는데 의도가 너무 불순한게 뻔히 보이지 않나요? 자꾸 논리 밀리시면 소설가로 몰고 가지 마시고 제대로 읽고 반박해주세요 /// 주제가 결국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르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더 말안하겠다고 한건데.. 바보 아니니까 신고를 먼저 넣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저는 이런 넷상에서는 신고넣어서 말 잘해서 이기면 상대 박제시키고 밀리거나 흐지부지 되면 뭐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상황이니 결국 억울하게 신고 당한 사람만 불리하게 시작하는거라 생각 드네요 실제 고소를 하셨던 거라면 저도 무고죄로 역고소 넣어드리는건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도 아니니 투표 결과도 보러 온 김에 더는 폴리스 사이트 들어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확은 말씀드렸다시피 사과할생각 있이 물어본거기 때문에 못찍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발 글 좀 읽고 답변해주세요 감정적으로 대화하시면서 사람 소설가로 몰고 가지 마시구요 //불리해서 ???끝까지 반박해라?? 허허...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유저 투표 최종 결과
⚪ 동수 — 관리자 최종 확인 필요
제보 인정 1표 vs 근거 부족 1표
이용자 투표는 참고 의견이며, 사실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 투표
맵 이동을 안하셨다고요 ? 뻔히 가만히 있다가 사라진 것 까지 확인을 했는데 그럼 제 눈이 잘못된거라는건가요? 저는 맵에 아무도 없는 것을 분명히 확인했고 처음 사냥할때에도 드랍된 아이템 하나 없었습니다 애초에 본인이 올린 스크린샷만 잘만 확인해도 거짓말이라는게 뻔히 보이는데요? 첫번째 스크린샷에서 본인이 혼자 사냥중일때에는 당연히 아이템이 떨어져있겠죠 근데 맵에 사람이 있나요? 저 당시에 전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두번째 스크린샷에서 제가 사냥하고 있는 스크린샷은 아무것도 안떨어져있을때 사냥해서 제가 사냥해서 떨어진 아이템들입니다 확인해보시면 드랍된 위치에 아이템이 다릅니다 자꾸 거짓말로 사람 병신 만들지 마세요 리플리증후군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사냥 하나 하는데 하나하나 오밀조밀 머리아프게 따져가면서 미리 스크린샷찍고 그렇게 게임하고 싶지가 않아요 ..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한거라고 생각도 안했구요 또 님처럼 사람 한명 담구려고 시간 쓸 바에 행복하게 저는 제 캐릭터 성장시키고 싶어요 결론은 저 스크린샷은 아무런 증거가 될 수가 없습니다 결국 당사자가 주장한 제가 겹사했다는 내용은 저 스크린샷으로 증명할 수도 없고 오히려 거짓 증언(아이템이 드랍되어 있었는데 내가 사냥을 이어했다라는 내용)을 했기 때문에 사실 무고죄로 역으로 패야하는게 맞죠 제가 ? 사람 한명 병신 만들려고 할거였으면 좀 더 제대로 준비해서 해야할 것 같네요 저는 클린한 게임을 지향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게임상에서 베풀 수 있는 것들은 다 베풀면서 삽니다 같이 재밌자고 게임하는 곳인데 싸워서 뭐하나요 그래도 저 같은 억울한 사람들이 더 생길 수 있기 떄문에 이런 사람들과는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선례로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일 뿐입니다 그리고 고확때까지는 제가 위에 말씀드린대로 제가 잘못이 있다면 사과할 생각으로 올린거기 때문에 저때까지는 캡처할 생각까진 없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제편을 들어준 이후 저도 잠깐의 진정할 시간을 가지고 캡처할 생각으로 귓속말을 보낸 겁니다 증거는 저의 스크린샷이 훨씬 더 효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자리를 제가 뺏은거라고 생각했다면 저런 반응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 아직도 담아둬? 당하면서 살아? 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투표하시는 분들 의견에 맡기겠습니다
반박 1. 원문내용 : 망4에서 사냥도 안하고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서 있길래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냥 하다가 오면 비켜주거나 자리라고 말씀하시면 바로 갈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꽤나 시간이 지나고도 말도 없고 사냥도 안하고 계속 가만히 있다가 사라지고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갑자기 같이 사냥을 하길래 자리요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도어 열어주고 왔다고 다짜고짜 증거 있어서 신고를 넣는다고 하길래 도대체 뭐가 증거가 되는건지도 몰라서 올리라고 한겁니다 답변1 : 가해자가 소설을 쓰시네요 도어 열어주고 왔다고요? 저는 사냥중에 맵 이동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도어 열었습니다. 가해자 의견대로 도어를 열어서 제가 도어를 사용하고 했다고 하면 맵을 이탈 한거니 겹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명백히 맵 이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냥중에 도어를 열었구요 그 와중에 가해자가 와서 겹사를 진행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구요?? 도어 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아이템 사라지는 2분동안 가만히 있었으면 인정합니다. 스크린샷에도 보셧듯이 저는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은 상태였으며, 사냥중이였습니다. 그리고 가해자가 제시한 스크린샷에는 제가 있었나요?? // 겹사를 하시길래 가만히 지켜 보면서 계속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사냥을 하고 있었구요 // 가해자는 무시하면서 겹사를 계속 진행하였는데요?? // 또한 도어를 열어주고 왔다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도어를 열었지만 맵 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답변2 : 가해자는 고확으로 올렸다고 하였지만 증거가 없는 말뿐이고 가해자의 의견에 동의하는 증거도 없습니다. 가해자가 올린 증거라고는 저와 대화 하였던 스크린샷 뿐이며 누구나 채팅으로는 소설을 쓸 수 있습니다. 본인이 올린 증거 : 20시 경부터 사냥 하고 있던 스크린샷 // 가해자 겹사 후 가해자가 적반하장으로 "자리요"라고 하였고 그에 대해 박제 한다고 하니 올리라고 한 채팅 스크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