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게시판이 열렸어요! 플래닛폴리스에 바라는 기능을 제안하고 추천해 보세요.
바로가기마엘 훈지 부탁드린다고 확성기 불었는데 귓말로 "거지냐","엄마팔아서 물약사라", "지네 엄마 닮아서 구걸 잘하노" 등 패드립 하더니 사냥하는 곳 따라와서 겹 사했습니다. 묘묘 쓰고 있었는데 자리라고 말하니까 하는 소리가 "님 잠수여서 잡는데요?" 라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했고, 애초에 이 유저는 레벨이 180이라서 검켄에서 블자쓰면서 사냥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와서 사냥을 방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