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저희 공대는 서버 오류로 일정이 지연되고 있었고, 입장 NPC를 클릭하는 과정에서 타이밍이 맞물려 제 실수로 먼저 입장이 되었습니다. 입장 직후 '한돈, 이직해야지, 반화련, 뻥쿠' 4명의 인원이 왜 들어왔냐고 다그쳤고, 저는 고의가 아니었기에 " 실수로 들어와졌다"고 사실대로 해명했습니다. 서버 불안정으로 인한 단순한 클릭 실수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제 해명을 들으려 하지도 않은 채, 갑자기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장애인이냐", "인생 왜 그렇게 사냐"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패드립과 인신공격을 퍼부었습니다. 그러고는 현재 커뮤니티에 제 실수를 무슨 대단한 '계획범죄'라도 되는 양 포장하여 허위 박제글을 올렸습니다 . 저의 이러한 보복성 행동과 비매너 플레이는 명백한 제 잘못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범죄라고 하시는데 진짜 계획범죄 할려고했으면 50짜리 계정 만들고 했겠죠 괜히 실명으로 닉 하고 굳이 계획범죄를 저질렀을까요 ? 자신들이 가한 심각한 언어폭력과 모욕은 가린 채, 떳떳하다는 듯 허위로 여론을 만들어 한 사람을 매장하려는 모습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날조에 부당한 조리돌림은 당하고싶지않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공대에서도 총무 역할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