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쩔중, 기타 장비창이 다 찬 상태에서 마을다녀옴. 복귀하니 이녀 << 사냥중이길래 자리요. 했음 대답없이 무지성 겹사 시전. 저랑 고객분 둘다 처음엔 매크로인줄알았음 반응이 없어서 갈 낌새가 안보이길래 잠쩔 고객분한텐 상황말씀드리고 즉시 종료하고 가만히 서있었더니 쩔 종료한거 알고 그제서야 가까이 와서 놀리기 시작, 이녀 : 원킬이 마패인줄아네 접포 : 헛소리하지마세요 접포 : 저 없어서 자리라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 제가없으면 자리소유권은 잠쩔받으시는분꺼고 님한테까지 소유권 넘어갈 순서도 아니다. 박제해드림 하고 대화종료하고 그냥 게임 꺼버렸음. 캐릭터창만봐도 알수있듯 이제 막 꼬투리잡으면서 재밌어하는 겹사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