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저녁 4시 20분 경 2322채널 CD자리를 구매한 후 와이프(밤비마덜)와 오붓하게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시간 뒤 불청객 ‘꼬리마스터’가 등장하여 스틸을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플래닛을 막 시작해서 옛 추억에 잠겨 하고 있었는데 겹사를 당해보니, 아직도 이런 인성이 나쁜 유저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당시 스크린샷을 첨부하며 악질 꼬리마스터를 신고합니다. 또한 추가로 꼬리마스터가 가고 나서 또 바로 추가 악질범이 한명 더 등장합니다. ‘무행’이라는 유저인데 이 유저는 더욱 악질입니다. 잠시 와이프랑 교환으로 아이템을 주고받느라 매달려 있는 사이(약 30초 이내) 바로 사냥을 시작하더군요. 사냥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교환창을 끄고 내려가서 자리임을 밝혔지만 둘 다 줄에 매달려있었는데 무슨 자리냐고 한시간 반 가량을 겹사하더군요… 아직도 이런 건전한 게임 공간에 이런 비매너 유저들이 있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깨끗하고 즐거운 플래닛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저런 악질범들에게 강력한 제재를 통해 다시는 비매너 플레이를 못하게끔 따끔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