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일 오전 2시 49분경 잠쩔 시작 ~10시까지 (저는 시작부터 자러간다고 한 상황) 2) 4시 28분 마이그레이션으로 쩔 종료됨 3) 7시에 깨서 확인해보니 다른 사람 받아서 쩔중이였음 4) 정산 이야기 하니 지금 하는분 끝나고 알아서 정산해준다고 함 5) 그래서 시간 넉넉잡아서 5시까지 해준걸로 친다고 제가 이야기 함 > 대답없음 6) 그래서 택배로 내용 적어서 보내놓음 7) 17일 오후 5시경 확인해보니 쪽지 남긴 택배가 폐기처분됨 > 접속중이길래 찾아감 8) 알아서 정산해줄테니 방해하지 말라고 함 9) 왜 폐기했냐고 물음 (본인) 10) 폐기한적 없다고 함 (쩔러) 11) 쩔받다가 내가 나간건데 왜 정산해줘야하냐고 되물음 (쩔러) 12) 본인이 해준다고 하지 않았냐 (본인) 13) 식당가서 주문한 음식을 먹다가 엎었다고 주인이 물어줘야하는건 아니지 않냐 당신이 그거랑 똑같이 본인의 시간을 돈주고 산건데 왜 물어줘야 (쩔러) < 뭔말인지 모르겠음 이상한 논리 14) 님 말대로면 내가 새벽 3시부터 아침 10시까지 님 시간을 돈주고 산건데 내가 7시에 돌아왔을때 이미 다른 사람 쩔 하고 있지 않았냐, 님 논리면 내가 돌아왔을떄 기준으로 내가 돈주고 산 시간이 3시간이나 남아있었는데 왜 안해줬냐, 그건 그럼 정산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본인) 이 뒤로 입꾹닫 + 알아서 정산해줄테니 가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