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판매 시도: 본인(피해자)이 당장 메소가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어서 '크리븐' 아이템을 급처한다는 아이템 확성기를 사용함. 가해자의 구매 연락 및 대기 요구: 가해자('느갭')가 구매 의사를 밝혔으나, 현재 '혼테일'을 잡고 있으니 끝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요구함. 본인의 명확한 거절: 당장 메소가 필요한 '급처' 목적이었으므로, 가해자에게 "지금 당장 바로 거래하는 것이 아니면 판매하지 않겠다"라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함. 약 50분 후, 가해자의 억지 및 시비: 약 50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가해자가 갑자기 연락을 와서는 "그래서 판다는 거임, 안 판다는 거임?"이라며 따지듯이 공격적으로 채팅을 보냄. 본인의 대응: 50분 전에 분명히 '당장 사는 게 아니면 안 판다'고 의사를 확실히 밝혔음에도 앞뒤 안 맞는 억지를 부리는 상황이라, 가해자에게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라고 대응함. 가해자의 언어폭력(패드립): 본인의 정당한 지적에 가해자('느갭')는 "느금마 맛있다" 등의 입에 담기 힘든 심각한 패드립과 욕설을 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