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디 처음 만들어서 8시간동안 캔 수큐 62개를 사기 당했습니다. 거래 방식을 잘 몰라 하라는대로, 디코 아이디 알려주고 화공으로 아이템 돌려드렸습니다. 잠재감정 비용만 300만원 넘게 나왔고, 에픽 에서 유니크로 안넘어가자 그냥 디코 전화 나가고 바로 나갔습니다. 그 채널 자시에 '상후이못봤나' 아이디가 아닌 '상후이봤어요'아이디로 들어와서 또 수큐 사기 치나 봅니다. 디코 전화로 해서 내용 관련 캡처본은 없고, 제가 사기 당하자마자 사기 방지를 위해 전재산 털어서 고확사서 사기꾼이라 보내자마자 또 다른 피해자 등장했습니다. 다행이도 사기 당하기 직전이라, 제가 그 섭으로 찾아갔더니 바로 도망치더군요 사기 당할 뻔한 유저 닉은'킹끼리땃쥐'이고, 저랑 한참 동안 대화하다 가셨습니다. 디코 아이디랑 전화 기록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