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판매자, 믿어도 될까?— 클린 유저 시스템 완전 정복: 뭔지, 어떻게 쓰는지, 잘 쓰면 뭐가 좋은지
잠쩔 거래하다가 메소만 보내고 잠수 타는 판매자한테 당해본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아니면 "사기 아니야?" 하는 불안감에 거래 자체를 망설인 적도요. 플래닛폴리스의 클린 유저 시스템은 바로 그 고민을 덜어주려고 만들어졌어요. 오늘은 이게 정확히 뭔지, 어떻게 쓰는 건지, 그리고 잘 쓰면 뭐가 좋은지 편하게 풀어볼게요.
"아무것도 모르고 믿어야 하는 거래에서
근거 있는 판단으로."
— 클린 유저 시스템이 바꾸는 거래 문화
① 클린 유저가 뭔데요?
한 줄로 말하면, Discord 인증으로 신원이 검증되고, 실제 거래로 신뢰도를 쌓은 판매자예요. 그냥 "내가 착한 사람이에요~" 하고 말로 떼우는 게 아니에요. 두 가지 관문을 통과해야 클린 유저가 됩니다.
- ·Discord 본인 인증 — 계정 1개당 캐릭터 1개만 연결돼요. 부계정 여러 개로 장난칠 수 없는 구조죠.
- ·실제 거래 검증 — 거래할 때마다 구매자가 직접 확인을 해줘야 신뢰도가 올라가요. 판매자 혼자서는 절대 점수를 못 올려요.
그래서 클린 유저 명단에 떠 있는 판매자는 "최소한 자기가 누군지 숨기지 않고, 실제로 거래를 해온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② 등급은 어떻게 나뉘나요?
거래 신뢰도(= 구매자 확인을 받은 거래 수)에 따라 자동으로 등급이 매겨져요. 등급이 올라가면 프로필에 바로 반영되고, 사기 제보 게시판 같은 곳에서 닉네임 옆에 등급 아이콘도 붙어요.
등록은 됐는데 아직 거래 실적이 없어요
첫 거래 실적이 생겼어요
클린 유저 등급과 거래 신뢰도는 거래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정보예요. 플래닛폴리스가 개별 거래의 안전이나 결과를 보증하지는 않으니, 거래 시에는 항상 직접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